[젠슨황이 만난 5대그룹 톺아보기] ③ ‘엔비디아 동맹’ 네이버, AI로 40조 매출 노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젠슨황이 만난 5대그룹 톺아보기] ③ ‘엔비디아 동맹’ 네이버, AI로 40조 매출 노린다

지난 5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밀접한 관계를 과시한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팩토리 동맹을 맺고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및 공공 시장(B2G)으로 본격 진출하며 중장기 실적과 기업가치의 동반 상승을 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네이버는 참여 기업 중 가장 많은 베라 루빈 1008장과 B300 3112장을 확보했다.

네이버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1억달러 규모 디지털트윈 사업 수주 등 중동과 동남아 시장에서의 소버린 AI 인프라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