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밀접한 관계를 과시한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팩토리 동맹을 맺고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및 공공 시장(B2G)으로 본격 진출하며 중장기 실적과 기업가치의 동반 상승을 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네이버는 참여 기업 중 가장 많은 베라 루빈 1008장과 B300 3112장을 확보했다.
네이버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1억달러 규모 디지털트윈 사업 수주 등 중동과 동남아 시장에서의 소버린 AI 인프라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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