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제24회 광안리어방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광안리 해변과 수영사적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광안리어방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한 전통 어촌 민속문화를 소재로 한 축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와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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