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보더콜리 '추터우'가 전동 스쿠터에 실려 옮겨지는 장면이 CCTV에 잡혔습니다.
견주인 여행 인플루언서 궈 씨는 추터우를 훔친 용의자를 찾아냈고, 자신의 반려견이 180위안(4만원)에 개고기 식당에 팔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법이 없는 중국에서 경찰이 어떤 처벌을 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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