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세종 부강면 부강화물역에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이 진행 중인 모습.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세종 부강면 부강화물역에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이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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