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권 "당협위원장 전원 사퇴해야"… 대전 국민의힘 지선패배 소용돌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은권 "당협위원장 전원 사퇴해야"… 대전 국민의힘 지선패배 소용돌이

[사진=국민의힘 대전시당] 국민의힘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이 "저를 포함한 대전 7개 당협위원장이 모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대전 당협위원장들의 전원 사퇴를 주장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7개 당협 중 중구 당협위원장인 이 위원장과 오경석(유성을) 조직위원장만 참석했는데, 나머지 당협위원장들이 불참한 것을 보고 이 위원장이 전원 사퇴 주장을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위원장은 "각 지역에서 후보들 손 잡고 제대로 다녀본 당협위원장이 있느냐"며 "여러분들께선 당협위원장들이 정말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자기반성 없이 왜 남 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