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가 방위산업 스타트업과 협력해 드론 탐지·격추용 오프로드 차량을 만들기로 했다.
타이탄테크놀로지스는 상대 드론을 탐지하고 비행경로를 계산해 무력화하는 비행거리 40㎞짜리 요격 드론을 독일 연방군과 우크라이나군에 공급하고 있다.
벤츠는 전차와 장갑차를 만드는 독일·프랑스 합작업체 KNDS에 브란덴부르크주 루트비히스펠데 공장을 파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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