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녀 부모가 상담가로…남양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교육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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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녀 부모가 상담가로…남양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교육 수료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양성 교육을 마치고 지역사회 상담 인력 육성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2026년 장애자녀 양육 부모 동료상담가 양성 기초교육’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총 7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부모 12명이 참여해 상담 이론과 실제, 장애인 가족의 이해와 지원, 부모 인권교육, 동료상담 기법 등을 배우며 상담 역량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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