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이 외부 지원사업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을 완료하며 장애인 근로자의 안전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보호작업장이 남양주시복지재단 기능보강사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시설무상지원사업을 통해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작업장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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