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남양주지역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세라젬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관내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약 2억4천만원 상당의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7’ 1대를 비롯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은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돼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서비스 이용자들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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