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33·LG 트윈스)가 1군에 등록됐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리오스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통산 93경기에 모두 구원투수로 등판한 전문 불펜 자원.
대신 염경엽 감독은 '3연투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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