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장생포에 첫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숙박 공간이 탄생했다.
남구는 최근 개장한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곧 준공될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 공중보행교 '고래등길' 등과 연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장생포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해군 장병들이 쉬던 공간이 수국정원을 품은 치유의 장소로 재탄생했다"며 "장생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체험·체류형 관광 도시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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