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 임박, LG 염경엽 감독 “문보경이 가면 우리는 타격이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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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 임박, LG 염경엽 감독 “문보경이 가면 우리는 타격이 좀 있다”

“우리는 투수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0일 잠실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대해 언급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회 대표팀은 11일 최종 명단이 발표된다.

여기에 29세 이하 선수로 구성될 와일드카드 3장이 더해져 최종 24인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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