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방산 정보활동과 사이버보안 업무는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가 담당하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군 정보기관 개혁을 제시한 바 있으며, 정부는 방첩사에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되고 민주적 통제가 부재했던 점을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진단했다.
기존 방첩사 정원의 절반은 방첩본부로, 약 200명은 조사본부로, 또 다른 200여 명은 국방보안지원단으로 배치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