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고용지표 호조는 월드컵 특수 영향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고 미국 가계의 저축률 하락과 소비 여력 둔화 등을 감안하면 연내 금리 인상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중동 정세가 안정되고 유가가 하향 안정화될 경우 내년 초에는 오히려 금리 인하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반도체 소부장과 소비 관련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박 부장은 “당분간은 CPI와 일본 금리 인상 이슈 등으로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며 “시장이 끝났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숫자가 뒷받침되는 반도체 섹터 중심으로 대응하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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