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이 국내 선발진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기 시작했다.
그는 12경기에 등판해 64.2이닝을 책임졌다.
김 감독은 선발진 유지를 위해 일단 나균안, 김진욱((24) 등 2명의 휴식을 우선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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