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가 여야 어느 한쪽의 일방적 승리로 평가되기 어려운 만큼 양당 모두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된 상황이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 입법을 뒷받침해야 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패배 이후 당내 수습과 대여 견제력 회복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첫 시험대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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