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그는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연속 안타 행진을 17경기로 늘렸다.
2013년 추신수와 2023년 김하성이 보유했던 한국인 타자 MLB 최장 연속 안타 기록(16경기)이 이로써 경신됐다.
연속 안타 행진 시작 당시 0.265에 머물던 그의 타율은 현재 0.335까지 치솟아 리그 전체 2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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