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크리스티안 로메로보다 레프트백 포지션 강화를 원한다.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홀을 원한다.홀은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을 원한다.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가는 만큼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캐슬 주전 레프트백으로 뛰면서 잉글랜드풋볼리그컵(EFL컵) 우승에 일조했고 잉글랜드 국가대표에도 데뷔를 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맨유는 나이가 들고 부상 위험이 높은 쇼 대신 새로운 레프트백을 데려오려고 한다.젊은 홀 영입이 목표다.맨유는 마이클 캐릭 체제 하에서 부활을 했고 다음 시즌 UCL에 진출한다.홀 영입을 위해 뉴캐슬을 설득해야 하는데 핵심 선수이고 앤서니 고든 판매로 자금을 확보해 급하지 않다.4,000만 유로(약 706억 원) 이상을 요구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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