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을 비롯한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재보증 예산의 추가경정 및 2027년 본예산 반영과 금융회사 법정 출연요율 현실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 이사장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위기극복과 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신용보증재단 호소문’도 발표했다.
재보증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이 현장에서 소상공인에게 보증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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