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불거진 일각의 재선거 주장과 관련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시정과 관련해 오 시장은 향후 4년간 특히 공을 들이고 싶은 분야로는 '건강도시'를 꼽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최초의 5선 서울시장 고지에 오른 그는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목표로 서울을 '글로벌 톱(TOP)3 도시'로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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