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난·비용 중소기업에 AI가 돌파구"…울산시·SK, 상생 방안 머리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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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비용 중소기업에 AI가 돌파구"…울산시·SK, 상생 방안 머리 맞댔다

고질적인 인력난과 생산 원가 상승으로 한계에 부딪힌 울산 지역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지자체와 대기업, 학계가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식하는 실천적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는 울산 남구 CK아트홀에서 제조 및 AI 솔루션 분야 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울산 AI 강소기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발제에 나선 울산시는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와 고비용 생산 구조를 타개할 핵심 대안으로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꼽으며 ‘제조업 AX 전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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