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은 해당 전시를 통해 ▲기업 육성 ▲기술 실증 ▲사업화 지원 ▲시장 진출 지원 등 혁신·허브센터 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고자 참여했으며,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비즈니스 연계를 통해 참여 기업들에 후속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인용 원장은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혁신·허브센터는 지역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 기술이 실제 시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며, “이번 KMF 2026은 지역 가상융합산업 기업 지원 성과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전(KMF 2026) 운영은 전남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및 서남권 가상융합산업 허브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 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서남권 지역 가상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서남권 디지털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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