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이정후는 0-2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에서 워싱턴 좌완 선발 앤드루 앨버레즈를 상대로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첫 안타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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