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농촌 특공대’ 운영에 본격 나섰다.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를 확보하고 농촌지역 환경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청정 양평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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