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 창사 이후 첫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노사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노조는 성과급 확대와 보상 체계 개선, 고용 안정 보장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에 돌입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번 파업의 명분과 실효성을 두고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노조는 영업이익의 13~14% 수준에 해당하는 약 1000만원 규모의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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