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2016년 난소암 완치 고백 '배 안에 피고름 가득, 수술 24시간 후 패혈증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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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2016년 난소암 완치 고백 '배 안에 피고름 가득, 수술 24시간 후 패혈증 직전'

배우 정애리가 2016년 난소암 진단부터 완치까지의 과정을 처음으로 상세히 털어놓았다.

당시 복막염 진단을 받아 즉시 응급수술에 들어갔는데, 수술 과정에서 배 안에 피고름이 가득 찬 상태가 확인됐다.

수술 후 24시간이 지난 시점에 의료진은 패혈증 직전이었다고 설명했으며, 수술 후 이뤄진 정밀 검사에서 난소암 세포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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