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광주 5개 자치구가 협의회 신설·명칭 변경 등을 골자로 한 새로운 행정 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10일 광주 5개 자치구에 따르면 구청장들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전남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협의회 출범을 검토 중이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자치구 명칭 변경 논의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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