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달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가 대만 보안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협력을 본격화한다.
국내에서 배달·순찰 로봇을 운영하며 쌓은 실외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스마트시티 보안 영역까지 사업을 넓히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뉴빌리티는 대만 보안기업 대만 세콤(Taiwan SECOM)과 자율주행 순찰로봇의 현지 유통 및 사업 협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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