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카타르 돌풍 재현 목표, 시작도 전에 찬물...'커리어 하이' 베티스 윙어 에잘줄리, 무릎 부상으로 이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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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카타르 돌풍 재현 목표, 시작도 전에 찬물...'커리어 하이' 베티스 윙어 에잘줄리, 무릎 부상으로 이탈 유력

카타르 돌풍을 재현하려는 모로코가 압데 에잘룰리 부상 이탈로 타격을 받게 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에잘줄리 초기 검사 결과, 무릎 내측 임대 염좌가 발견되었다.이로 인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추가 검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3~4주간 결장해야 한다.모로코에 큰 타격이다"라고 전했다.

북중미 월드컵 활약을 통해서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리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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