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10일 개최한 '프로덕트 & 테크놀로지 이노베이션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글로벌 테크·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엘리자베스 스톤 넷플릭스 최고 제품·기술 책임자를 비롯해 모바일 디자인, 머천다이징, 게임 부문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킴 호 넷플릭스 모바일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이동 중이나 식사 시간 등 일상 속 자투리 시간에 모바일로 새로운 콘텐츠를 발견하는 유저들의 행동 패턴을 반영했다"며 "올해 말에는 예능, 팟캐스트 등 장르별로 깊이 있는 탐색이 가능한 '테마형 클립 컬렉션'도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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