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현지 적응을 거쳐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변 인근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3년 연속 태극마크를 단 오세범은 출국 전 "4월 산야에서 메달을 따며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며 "실전 노하우를 꾸준히 쌓아 2028년에는 한국 수영 최초의 오픈워터스위밍 올림픽 출전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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