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크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프로젝트 ‘더케이팝 치얼업’이 앤더블 팬들의 참여 속에 최종 단계를 달성했다.
빅크는 팬덤 플랫폼 ‘빅크 초이스’를 통해 진행한 ‘더케이팝 치얼업’ 프로젝트에서 앤더블 팬덤이 최종 3단계 달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빅크는 미디어 콘텐츠와 팬 참여 서비스를 결합해 K-POP 팬덤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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