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1명과 대구·충남 소재 20대 여성 2명이 해당 신고 대상자다.
귀국 이후 발열 등 이상 징후가 감지되자 이들은 119와 감염병 상담전화 1339를 통해 자진 신고했다.
국가 지정 격리병상으로 신속히 이송된 뒤 치료와 함께 검체 채취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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