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 '초비상'…베트남전 패배에 이어 퇴장 당한 키르기스스탄에게도 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축구 미래 '초비상'…베트남전 패배에 이어 퇴장 당한 키르기스스탄에게도 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태국 전지훈련 마지막 평가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덜미를 잡혔다.

후반 31분에는 키르기스스탄 선수가 퇴장당하며 한국이 수적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오히려 후반 38분 2006년생 공격수 마다노프에게 결승 골을 허용했다.

이번 마지막 평가전에서는 대규모 선수 교체를 단행해 10명을 바꾸는 등 폭넓은 조합 실험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