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중이던 30대 남성 유튜브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 유튜버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사진=챗GPT) 재판부는 “피해자가 당심에 이르기까지 상해로 인한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과거 유사한 상해 사건으로 가정법원에서 소년처분을 받고 재범했다”고 판단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0일 오전 2시 49분께 경기 부처의 한 상가건물 계단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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