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500세대를 대상으로 '보훈 감사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 전용 후원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 모금액으로 비용을 마련했다.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약으로 만들어진 모금계좌로, 개인·단체·기업으로부터 기부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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