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15일 구속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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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15일 구속기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오는 15일 구속기로에 선다.

김 전 의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지면서도 군 병력이 국회에 투입되는 것을 제지하지 않아 내란에 가담했단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은 관련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합참 수뇌부를 조사했고 지난달 27일 김 전 의장을 피의자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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