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또 한번 안방을 사로잡았다.
▲ 위기에 빠진 강림소초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산까지 타는 열정 8화에서는 태풍으로 보급이 끊기고 식량마저 바닥난 강림소초의 위기가 펼쳐졌다.
동료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박재영의 진정한 리더십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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