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마음이음 사업은 동네의원을 방문한 주민 중 우울, 불안, 음주 문제, 자살 위험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구례군은 관내 8개 협약 의료기관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역할을 담당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담, 사례관리, 치료 연계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구례군은 앞으로도 협약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발굴과 치료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마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