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에 당선된 천호성 씨가 출범 전부터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사건으로 6·3 지방선거 출마가 무산된 그는 천 당선인의 선거운동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적 범죄"라고 규정하며, 교육감 취임 시 음주운전 전력자를 학교 인근에 접근조차 못 하게 하겠다는 공약까지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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