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층주거지 정비부터 역세권 주택공급까지…도시공간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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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층주거지 정비부터 역세권 주택공급까지…도시공간 혁신 본격화

10일 서울시가 전일 열린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 특별건축구역 3개소 지정(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원, 종로구 명륜3가 1-1061번지 일원, 중랑구 망우동 422-1번지 일원)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원) 등 4건을 심의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시는 휴먼타운2.0 사업 대상지인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 종로구 명륜3가 1-1061번지 일원, 중랑구 망우동 422-1번지 일원 등 3개 지역에 대한 특별건축구역 지정안이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더불어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원 신풍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한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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