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률은 올랐는데…지난해 한계·적자기업 비중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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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은 올랐는데…지난해 한계·적자기업 비중 '역대 최고'

지난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국내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익성은 개선됐으나, 실제로는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한계기업 비중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영업이익률이 5.5%에서 6.9%로, 세전순이익률이 6.3%에서 7.6%로 각각 상승했다.

비제조업은 영업이익률이 5.2%에서 5.4%로, 세전순이익률이 3.9%에서 4.7%로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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