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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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대통령 세종집무실에서 퇴임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고, 강주엽 행복청장은 '설계 2년, 공사 2년'이란 빠듯한 프로세스 아래 적기 건립을 공언했다.

대통령실과 행복청은 이의 후속 조치로 4월 27일경 '대통령 세종 집무실의 국제 설계 공모' 당선작 발표를 준비했다.

국회 의사당 국제공모 당선작은 지난달 추가로 공개됐으나 대통령 집무실 당선작은 한달이 지나도록 공개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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