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깜찍한 변신으로 귀여움을 발산한다.
이날 방송에는 MC 랄랄과 곽튜브가 함께하며, 곽튜브와 절친 류현경이 태산의 인생 사진 촬영에 나선다.
빨간 모자와 노란 감자튀김 의상을 입은 태산은 앙증맞은 팔과 다리를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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