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앞으로 감염병을 국내 종식이 가능한 '제한적 전파형'과 공존하며 살아가야 하는 '팬데믹형'으로 구분하고 유형에 따라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백신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대유행(팬데믹) 위험이 높은 우선순위 병원체에 대한 백신 시제품을 평시에 개발해 비축하고, 백신 개발 연구 성과를 연계하며, 후보 물질을 공유하는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예방 접종과 관련해서는 백신 도입 전부터 접종 후까지 전 주기에 걸쳐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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