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와 손잡고 건설 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에 맡기는 연구, 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
전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건설현장 다목적 고소작업을 위한 로봇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 고소작업 로봇시스템 시험연구장비 구축 ▲ 연구동·실증동 조성 ▲ 실외 고소시험장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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