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현지에서도 한국의 ‘판타스틱 4’ 손흥민(34·LAFC),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황희찬(30·울버햄턴)을 향한 경계심이 감지되고 있다.
미국을 기반으로 하면서 멕시코에서도 영향력이 큰 스포츠 매체 폭스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현장 리포트를 내보냈다.
실제 멕시코시티의 한 식당에서는 TV 화면에 등장한 한국 선수들의 모습을 현지 팬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는 장면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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