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난 뒤 철거해야 할 현수막이지만, 다수의 후보자들은 여전히 방치하고 있다.
철 지난 현수막들이 그대로 걸려 있다.
선거 이후 철거해야 할 현수막이 후보자들의 방치로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시민들이 피로감과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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