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곳곳 선거 현수막 여전, 자진철거 ‘뭉그적’… 민원 빗발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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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곳곳 선거 현수막 여전, 자진철거 ‘뭉그적’… 민원 빗발 [현장, 그곳&]

선거가 끝난 뒤 철거해야 할 현수막이지만, 다수의 후보자들은 여전히 방치하고 있다.

철 지난 현수막들이 그대로 걸려 있다.

선거 이후 철거해야 할 현수막이 후보자들의 방치로 도시 곳곳에 남아 있어 시민들이 피로감과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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