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근 종이상자 공장 화재로 불길이 옮겨붙어 피해를 보았던 경기 안산시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잔열로 인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수습했다.
당시 불은 인명 피해 없이 13시간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으나, 인근 9개 업체 공장 11개 동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해당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연면적 2천513㎡, 3층)도 큰 피해를 보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