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이키(H1-KEY)가 '워터밤 서울 2026'에 뜬다.
지난해 여름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새로운 '서머퀸'으로 거듭난 하이키는 올해 '워터밤' 무대를 통해 2년 연속 '서머퀸'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이에 하이키의 새로운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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